전체 글 (7016) 썸네일형 리스트형 금방 가는 한 주일 금주는 참 좋습니다. 월요일 쉬고 금요일 놀고 한 주일이 금방갑니다. 예전 관할 어제 예전 제 관할이었던 곳을 방문했는데 알아보는 직원이 있었습니다. 이중 창 찬 바람에 이불을 끌어다 덮고 아침에 보니 이중창이 열려있었습니다. 흔적도 없어 밤에 조용하게 내렸던 가을비가 아침에 보니 아무런 흔적도 없습니다. 씨앗 여무는 계절 내년에 또 보려고 싹틔울 별꽃 씨를 한웅큼 받았습니다. 주책 보통은 남 일에 관심이 정말 많아서 남에게 쓸데없이 충고도 하지요. 여당의 정신세계 태극기 잘못 그린 민주당 홈피…“실무진 실수” 삭제 착각 토요일 같이 느껴지는 아침에 아님을 꺠닫는 순간 갑자기 바빠집니다. 이전 1 2 3 4 ··· 877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