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 (7004) 썸네일형 리스트형 관점 개인별 이해가 다를 수 있겠지만 많은 사람이 같이 느끼면 좋습니다. 자신 속이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 가장 쉽지만 그에 대한 책임은 느끼지 못합니다. 차례 모시고 추석명절 차례올리고 집안 일 조상님께 보고 올리고 이제 출석합니다. 까치 합창 새벽부터 창 밖에서 까치들 무리지어 합창을 하는 소리가 요란합니다. 별 꽃 화분에 심은 별꽃도 가을을 탄다 생각했었는데 거름 부족 인듯합니다. 그 자리에 며칠 만에 새벽 운동을 갔는데 수영장이 아직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. 한 주의 시작 하늘 맑고 바람도 시원하고 이번주는 시작되었지만 추석 연휴가 있고. 천근만근 몸이 천근만근이라 잠이 깬 후에도 서너 시간을 그냥 누워있었습니다. 이전 1 2 3 4 ··· 876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