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 (7032) 썸네일형 리스트형 벌겋게 코로나와 독감 예방주사 맞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부위가 벌겋습니다. 행사 요즘 곳곳에 많은 행사를 하고 있어 주말처럼 느껴지는 금요일입니다. 반팔 티 찾기 귀찮아 새벽 운동 반팔티에 바람막이 걸치고 나갔다 후회했어요. 비 차가 나간 자리는 젖지 않아 밤 사이 비가 살짝 내린 표시가 납니다. 깊숙이 체중이 나날이 기록을 세우는 것을 보니 가을이 깊어졌다 생각됩니다. 어제 내린 비 어제 내린 비는 지나간 듯 아스팔트 바닥은 거의 말라가고 있습니다. 구름먹은 하늘 오늘 많은 비 예보인데 구름 가득한 하늘에서 비가 곧 내릴듯합니다. 기억 오래 전 언행의 경과는 생각되는데 어떤 것은 결론 기억은 없습니다. 이전 1 2 3 4 ··· 879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