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 (6983) 썸네일형 리스트형 눈에 들어오는 것 어제 버스 타고 가며 밖을 보는데 음식점 간판만 눈에 들어왔습니다. 다른 공기 어제와 다른 공기가 주변에 가득해서 상쾌한 기분을 누릴 수 있습니다. 나이 인정하기 싫고 인정하지 않는데 남들이 인정하는 것이 나이인가 합니다. 2차 장마 2차 장마 끝났다는 방송 있었는데 자연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네요. 비 하늘에서 내리는 비 막기 어렵고 비 내리게 하는 것도 참 어렵습니다. 예보 새벽에 비가 내려 발코니 창문 닫았는데 예보 보다 비는 적었습니다. 힘 자석놀이가 재미있어 붙였다 뗐다 힘이 더 큰 것을 찾고 또 찾습니다. 자연의 섭리 자연을 무시하고 덩굴 식물 순을 보기 좋으라 아래 쪽으로 내렸습니다. 이전 1 2 3 4 ··· 873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