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 (7001) 썸네일형 리스트형 까치 합창 새벽부터 창 밖에서 까치들 무리지어 합창을 하는 소리가 요란합니다. 별 꽃 화분에 심은 별꽃도 가을을 탄다 생각했었는데 거름 부족 인듯합니다. 그 자리에 며칠 만에 새벽 운동을 갔는데 수영장이 아직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. 한 주의 시작 하늘 맑고 바람도 시원하고 이번주는 시작되었지만 추석 연휴가 있고. 천근만근 몸이 천근만근이라 잠이 깬 후에도 서너 시간을 그냥 누워있었습니다. 벌초 김포 산소에 늦은 벌초하러 가려고 이른 시각부터 부지런 떨어봅니다. 자석 어느 날 알게된 네오디뮴 자석의 밀당 힘이 정말 좋아 재미있습니다. 바꿨는데 이불도 조금 두툼한 것으로 바꾸고 창문도 닫았는데 밤에 추웠습니다. 이전 1 2 3 4 ··· 876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