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 (7040) 썸네일형 리스트형 첫 휴일 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 조용한 첫 휴일 아침 차분하게 보내려 합니다. 시월의 끝날 시월의 끝 날 주말이고 단풍도 절정이라 생각되는 그러한 하루입니다. 시클라멘 오래전 예쁘게 보았던 빨간 시클라멘 화분을 시장에서 하나 샀습니다. 일기예보 비 소식이 있는 목요일 하늘이 잔뜩 흐려 일기예보에 맞추려 합니다. 가장 추운 날 오늘 아침이 가을 들어서 가장 추운 아침으로 기억되리라 생각됩니다. 할 일 왼손이 할 일 오른손이 할 일이 있는데 그러지 못하면 참 불편합니다. 밤 비 조용한 밤 비 흔적이 아스팔트 중간 중간 주차했던 자리를 비웠습니다. 카페 홈 카페홈이 바뀌어 어색하게 보였는데 처음엔 왜 그럴까 생각되었습니다. 이전 1 2 3 4 ··· 880 다음